언론보도2018-12-03T14:50:26+09:00

2017.11.07[치매 예방교육 '브레인시니어캠퍼스' 개발... IT로 앱-뇌 상호 분석]

작성자
브레인솔루션즈
작성일
2018-12-07 18:28
조회
698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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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요양병원 교육사진
치매 예방과 검진을 IT 기기로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브레인솔루션즈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시니어 리빙&복지 박람회'에서 '브레인시너캠퍼스'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신개념의 'IT기기'를 활용해 '앱'과 '뇌'가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받으며 치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프로그램이다.

브레인솔루션즈의 이동훤 대표는 “시니어들을 교육할 때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액티베이션 요소도 곳곳에 적용해 일상적으로 받아들이기 편하다. 중증치매환자 1인에 소요되는 사회적비용이 년간2천만원이 넘는데 브레인시니어캠퍼스를 통해 치매예방교육을 받으면서 3개월마다 치매검진을 받게 된다면 중증 치매환자 증가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 프로그램의 특징을 '브레인 감성교육'이라고 말한다.

20여년 이상 브레인 교육에 필수적인 뇌훈련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4년간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치매는 발병 초기에 검진을 통해 확인만 된다면 약물치료와 치매예방 훈련을 통해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한국은 치매국가책임제를 채택, 전국 252개의 치매안심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지만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한국 사회에선 시니어들이 '무서운 불치병' 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치매검진 받기를 꺼려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치매를 예방하기보다 사후 약방문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주요 선진국에 비해 치매 발병율이 높은 상황이다.